Andy Warhol

I. Self portrait polaroid photos

   Silk screen prints on paper <with Tim Hunt from Andy Warhol Foundation NY.>

II. Flowers Exhibition

Andy Warhol_Self Portrait whth Fright Wig_1986

Joseph Beuys in Memoriam, 1986, Screenprint on Arches paper, 81.3x61cm, AP 14_20

​앤디 워홀의 신화

Writing by Juliana Park.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그의 일생에서 그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것은 미디어 스타의 광적인 숭배자였다. 스타가 되고자 하는 열망은 그의 인생이었고 ,워홀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 욕구는 스타처럼 되는 것이라 했다. 비범한 생명력으로 신비로웠던 워홀은 팝아트의 신화를 일으켜 인간의 삶과, 대중예술이 합져지기를 원했던 팝의 정신과 함께 그는 영원한 신비의 존재이자 영원한 스타로 남아있다. 앤디 워홀은 1928년 미국에서 태어나 카네기 인스티튜트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전공했다. 1950년 그는 뉴욕에서 상업 예술가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1956-57년 작가로서 가장 명예로운 아트디렉터 크럽상을 수상하였다. 그후 1960년초 순수예술가로 전환한 워홀은 시각예술의 대상이 되지못했던 대중문화를 끌어들여 현대적인 삶과 밀접한 대중 이미지를 소재로 실크스크린 에디션 기법으로 종이와 캔버스에 옮겼다. 특히 1970년대 마릴린 먼로, 플라워, 마오의 포트폴리오와 또한 미디어가 조명하는 그 시대의 모든 헐리우드 스타들과 유명 인사들의 초상들을 에디션 기법으로 고상한 순수미술의 영역에 실크스크린 프린트 기법으로 경제적인 것과 회화의 우월성을 이루어냈다. 그 당시 수많은 전시를 통하여 그는 대중을 사로 잡으며 팝아트 스타들의 삶과 신비를 쫓고 있었던 워홀은 대중 앞에 신화적인 인물로 비유 되었으며 스타로서 필수적인 요소인 신비스러움을 잃지 않았다. 미디어가 지배하는 20세기 후반에 워홀의 팝 아트는 그 자신이 예술작품이 됨으로써 이 시대 문화를 자신의 삶으로 대변하고자 했다.  쥴리아나 갤러리는 2004년 한국 갤러리 최초로 앤디워홀 뉴욕재단의 협찬으로 디렉터 팀 헌트와 워홀전시를 기획, 전시였으며 10년 후 “플라워 시리즈의 신비”를 선보였다. 20세기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앤디 워홀은 현재에도 세계 명성있는 미술관이나 화랑에서 끊임없이 전시되고 있으며 광고, 디자인 등 우리가 접하는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그는 팝 자체이며 신화를 창조해낸 위대한 예술가로서 20세기 천재로 남아있다.

II. Flowers Exhibition

AndyWarhol_Flowers_1970_91.4x91.4cm_Ed of 250